작품 컬렉션
2025
‘낯익고도 낯설게 바라본 그녀의 꽃’ 지난 가을 하늘이 보이고 홑적삼의 겨울도 보인다. 눈꽃처럼 가벼이, 때론 이유 없는 이별처럼 저미게.. 그래도 괜찮다는 위로를 표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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