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컬렉션
2025
‘우리 모두 한 송이 꽃이었어. 사이사이 피어나는 존재의 꽃이었어’ 강렬한 색채대비와 반복적 구조는 화면에 음악적 리듬감을 부여하며, 보는 이에게 활력과 기쁨, 치유의 감각을 경험하는 에너지를 표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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₩ 2,000,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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