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컬렉션
2024
‘바람처럼 물처럼 가만가만 내 안부를 물어주는 섬’ 바다는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, 시간과 감정이 쌓여 형성된 기억의 장소이다. 이 작업은 지난간 것들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, 다른 형태로 남아 계속해서 현재를 흔드는 순간을 담아냄.
가격
₩ 3,000,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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